‘30대 호감도 최저’ 개신교 향한 싸늘한 시선, 이유는?
[GOODTV뉴스 김혜인 기자] 한국리서치가 최근 발표한 ‘2025년 종교 호감도 조사’ 결과 불교가 가장 높은 호감도를 기록했고 이어 천주교, 개신교, 원불교, 이슬람교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개신교는 70세 이상을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호감도가 40점 미만으로 나타났고, 특히 30대에서는 전 세대를 통틀어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이념별로는 보수층의 호감도가 가장 높았던 반면, 진보층의 개신교 호감도는 전년보다 하락했습니다. (후략)
기사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