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계기로 한일·한미일 회담 개최 [외신에 비친 한국]
[KTV국민방송 김유나 외신캐스터] (전략) <뉴욕타임스>는 한국에서 더 많은 아기가 탄생하기를 원하지만, 이와 반대로 노키즈존은 증가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먼저 한국의 작년 합계출산율은 0.78명으로, 세계 최저 출산율을 보유한 국가라고 강조했는데요. 하지만 전국 수백 개의 시설이 ‘노키즈존’으로 지정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지난해 실시한 한국리서치의 조사에서 응답자의 73%가 노키즈존에 찬성하고 반대는 18%에 불과했다고 보도했는데요. 다수의 한국 국민이 노키즈존을 지지한다는 것은 그만큼 육아에 대한 어려움을 나타내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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