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투데이코리아) [기자수첩] “이단·사이비는 한국 교회의 거울이다”



조사 일시: 2021년 11월 26일 ~ 11월 29일 // 2022년 11월 25일 ~ 11월 2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종교지표 – 2021년] 주요 종교 호감도 및 종교 효능감 // [2022 종교인식조사] 주요 종교 호감도 및 종교 효능감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0279 // https://hrcopinion.co.kr/archives/25112
관련 기사: (투데이코리아) [기자수첩] “이단·사이비는 한국 교회의 거울이다”
보도일: 2023년 8월 14일
원문 링크: http://www.toda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0294


[기자수첩] “이단·사이비는 한국 교회의 거울이다”

[투데이코리아 김시온 기자] (전략) 이같은 사건들이 되풀이돼서일까? 국민 종교 인식에서 기독교는 처참한 결과를 보이고 있다. 

지난 2021년 한국리서치 정기조사에 따르면 천주교와 불교, 원불교, 개신교 중 가장 호감도가 낮은 종교는 ‘기독교’였다. 1위인 천주교의 평가는 50점에 이르렀으나, 개신교는 경우 20~30점에 불과했다. 

2022년 한국리서치의 조사 결과 역시 크게 다르지 않았다. 불교와 천주교는 각각 47.1점과 45.2점의 호감도 점수를 받았다. 반면, 개신교의 호감도 점수는 32점을 넘지 못했다. 

특히 주목할 만한 부분은 개신교를 ‘매우 부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가 전체의 49%를 차지했다는 점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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