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리서치] 러시아-중국과의 갈등으로 국가안보지수 큰 폭으로 악화
[폴리뉴스 정찬 기자] <한국리서치>는 4월 정례 국가안보지수 조사결과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윤석열 대통령이 외신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살상무기 지원을 시사하면서 러시아가 반발하고 대만문제 언급으로 중국이 반발한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지난 21일~24일 실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최근 우리나라의 안보상황 평가와 앞으로의 우리나라 안보상황 전망을 종합한 국가안보 인식지수는 -43포인트로, 지난 조사 대비 8포인트 감소했다. 현재 국가안보 상황 평가, 미래 국가안보 상황 전망 모두 본 조사를 시작한 2018년 이후 역대 최저치다. (후략)
기사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