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불교신문) “종교간 배려 없는 국정운영, 국민화합 요원하다”


조사 일시: 2022년 11월 25일 ~ 11월 2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2022 종교인식조사] 종교인구 현황과 종교 활동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5186
관련 기사: (불교신문) “종교간 배려 없는 국정운영, 국민화합 요원하다”
보도일: 2023년 11월 27일
원문 링크: http://www.ibulgyo.com/news/articleView.html?idxno=408410


“종교간 배려 없는 국정운영, 국민화합 요원하다”


[불교신문 이성진 기자] (전략) 이 와중에 대통령 국정 운영의 핵심 참모인 대통령실 수석비서관 중에서도 불자는 전무해질 상황이다. 교체 예정인 몇몇 수석비서관 후임자 또한 개신교 또는 뉴라이트 인사들이 거론돼 논란은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대한민국 전체 국민의 종교 비율과 현 윤석열 정부의 고위공직자 종교 현황을 비교해보면 문제의 심각성이 크다는 지적이다. 한국리서치가 지난 2022년 1월부터 11월까지 총 23차례에 거쳐 대한민국 종교 인구 비율을 조사한 결과, 개신교는 20%, 불교는 17%, 천주교는 11%를 차지했다. 국가 기본통계로서 가장 마지막으로 종교실태를 파악한 ‘2015인구주택총조사’에서도 개신교 19.7%, 불교 15.5%, 천주교 7.9% 순으로 나타났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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