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호감도’ 무역 분쟁 이전 수준 회복...미국 1위, 꼴찌는?[한국리서치]
[문화일보 조성진 기자]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무역 분쟁 이전 시기로 회복됐다는 조사 결과가 19일 나왔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미국, 일본, 북한, 중국, 러시아 5국 중 가장 호감도가 낮다. 한국리서치가 14∼17일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주변국 호감도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에서 미국 56.5도로 5국 중 가장 호감도가 높았다. 0도는 ‘차갑고 부정적’ 감정이고, 100도는 ‘뜨겁고 긍정적’ 감정이다. 50도는 부정적이지도 긍정적이지 않은 감정을 의미한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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