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리서치] 日호감도 무역분쟁 전 수준으로 회복, 北호감도 2018년 이후 최저
[폴리뉴스 정찬 기자] <한국리서치>는 10월에 한반도 주변국가 호감도 조사결과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은 가운데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일본의 무역규제조치 이전 수준으로 상승했고 북한에 대한 호감도는 2018년 이후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4~17일 실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0에 가까울수록 차갑고 부정적인 감정, 100에 가까울수록 뜨겁고 긍정적인 감정)로 표기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6.5도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일본(32.8도), 북한(27.4도), 중국(24.8도), 러시아(22.5도) 순이었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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