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뉴스1) [르포]주변 살피더니 임산부 배려석에 슬쩍 "임신한 사람 여기 없잖아"


조사 일시: 2021년 11월 26일 ~ 11월 29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대중교통 ‘임산부 배려석’, 비워둬야 할까? – 임산부 배려석 이용 가능 대상, 향후 운영 방식에 대한 모색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0679
관련 기사: (뉴스1) [르포]주변 살피더니 임산부 배려석에 슬쩍 "임신한 사람 여기 없잖아"
보도일: 2024년 1월 9일
원문 링크: https://www.news1.kr/articles/5284070


[르포]주변 살피더니 임산부 배려석에 슬쩍 "임신한 사람 여기 없잖아"

[뉴스1 임윤지 기자] (전략) 여전히 서울에서는 하루 평균 20건 이상씩 민원이 들어오는 상황. 8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임산부 배려석 관련 민원은 2020년 8733건(하루 평균 23.9건), 2021년 7434건(20.4건), 2022년 7334건(20.0건) 발생했다. 마찬가지로 지난해 7월까지 관련 민원은 4347건(20.5건)으로 집계됐다. 실제 민원 내용도 임산부 배려석 안내방송 송출 요청, 비임산부 이용 조치 요청 등 다양했다.

임산부 배려석을 항상 비워둬야 하는지는 해묵은 논쟁거리다. 강제성이 없어도 비워둬야 한다는 의견과 굳이 그럴 필요까진 없다는 의견이 팽팽하다. 지난 2021년 한국리서치 조사에 따르면 '임산부 배려석을 항상 비워둬야 한다'는 응답은 51%로 겨우 절반을 넘었다. (후략) 


기사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