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세계일보) “밥 먹고 바로 닦았는데”…치아 닳게 하는 ‘333법칙’의 함정
조사 일시: 2026년 1월 23일 ~ 1월 26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2026 구강건강조사] 구강건강 관리 습관과 지식·정보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5617
관련 기사: (세계일보) “밥 먹고 바로 닦았는데”…치아 닳게 하는 ‘333법칙’의 함정
보도일: 2026년 5월 28일
원문 링크: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528501040

“밥 먹고 바로 닦았는데”…치아 닳게 하는 ‘333법칙’의 함정


[세계일보 김현주 기자] (전략) ◆많이 닦는 것보다 ‘어떻게 닦느냐’가 중요하다


양치 횟수만 늘린다고 구강 관리가 끝나는 것도 아니다. 한국리서치 ‘2026 구강건강조사’에 따르면 하루 평균 3회 이상 양치한다고 답한 비율은 38%였다. 2회가 48%로 가장 많았다. 10명 중 4명 정도만 하루 3회 이상 닦고 있는 셈이다.


횟수도 중요하지만 방식이 거칠면 치아와 잇몸에는 부담이 된다. 칫솔을 꽉 쥐고 잇몸 경계를 박박 문지르면 잇몸이 내려앉거나 치아 뿌리 쪽이 시릴 수 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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