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법보신문) 데이터가 증명한 종교의 사회 통합력


조사 일시: 2025년 12월 5일 ~ 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2025 인간관계인식조사] 인간관계 다양성과 관계를 통한 긍·부정 경험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5339
관련 기사: (법보신문) 데이터가 증명한 종교의 사회 통합력
보도일: 2026년 1월 30일
원문 링크: https://www.beop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33678


데이터가 증명한 종교의 사회 통합력


[법보신문 남수연 기자] (전략) 한국리서치가 1월 28일 발표한 ‘2025년 사람들의 인간관계 다양성과 관계를 통한 긍·부정 경험’ 보고서에 따르면, 종교가 있는 이들의 ‘타인 수용성’은 비종교인을 크게 앞서는 것으로 확인됐다.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 조사에서 “나와 다른 종교적 신념을 가진 사람과 친구 관계를 맺고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 종교가 있는 사람의 64%는 “나와 다른 종교 신앙이 깊은 친구가 있다”고 답했다. 반면 종교가 없는 사람 중 “종교 신앙이 깊은 친구가 있다”고 답한 비율은 40%에 그쳤다. 종교인은 절반 이상이 타 종교인과 교류하고 있는 반면, 종교가 없는 사람은 종교인과 깊은 관계를 맺는 경우가 절반에도 미지지 못하는 셈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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