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10명 중 8명 “종교 영향력 커졌다”‥정치는 ‘글쎄’
[BTN불교TV 배수열 기자] (전략) 최근 한국 사회에서 종교의 존재감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국리서치가 지난 7일 발표한 2025년 종교인식조사 결과, ‘종교가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이 크다’는 응답은 82%에 달했습니다. 2023년과 2024년 70% 초반에 머물던 인식이 불과 1년 만에 10%포인트 이상 늘어난 수치입니다.
연령대별로는 60대에서 가장 높았고 20·30대 청년세대, 무교 집단에서도 종교 영향력을 체감한다는 응답이 크게 늘었습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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