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기독신문) 교회 안은 뜨거운데, 사회 평가는 차갑다


조사 일시: 2025년 1월 ~ 11월 // 2025년 11월 21일 ~ 26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3,000명 //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0명
조사명: [2025 종교인식조사] 종교인구 현황과 종교 활동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4782
관련 기사: (기독신문) 교회 안은 뜨거운데, 사회 평가는 차갑다
보도일: 2025년 12월 23일
원문 링크: https://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505247


교회 안은 뜨거운데, 사회 평가는 차갑다


[기독신문 정원희 기자] 2025년 개신교는 여전히 최대 종교의 위상을 유지하고 있고 신자들의 신앙 강도 또한 가장 높다. 그러나 사회적 호감도는 주요 종교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며, 젊은 세대와 비신자층과의 간극은 오히려 확대되고 있다. 

종교 인구 ‘정체’…개신교 20% 최대 종교 유지 

한국리서치(대표:신익상)가 12월 2일과 16일 두 차례에 걸쳐 종교인구 현황과 종교 활동(1차), 주요 종교 호감도와 종교 영향력, 효능감(2차) 등을 확인할 수 있는 ‘2025 종교인식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자체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22회를 종합해 추산한 결과를 바탕으로 한 것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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