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데일리) 대세가 된 숏폼…쇼츠가 떠야 유튜브 채널도 뜬다


조사 일시: 2023년 10월 13일 ~ 10월 16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숏폼 콘텐츠의 시대, 이대로 괜찮은가? – 숏폼 콘텐츠 이용 현황과 인식 그리고 규제 필요성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8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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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4년 3월 4일
원문 링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71046638822008


대세가 된 숏폼…쇼츠가 떠야 유튜브 채널도 뜬다


[이데일리 한광범 기자] (전략) 유튜브의 진격 배경엔 숏폼 콘텐츠가 있다. 한국리서치가 지난해 10월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5%가 숏폼 영상 시청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Z세대의 중심이라는 예상과 달리 전 연령층에서 숏폼 시청 경험이 과반 이상이었다. 연령대별로 보면 △18~29세 93% △30대 87% △40대 85% △50대 70% △60대 이상 59%였다. 

한국 시장에서도 숏폼은 이미 동영상 플랫폼에서 대세로 자리 잡았다. 부담 없이 짧게 볼 수 있는 숏폼 특성상 시청자들에게 접근성이 낮은 점이 강점이다. 한국 이용자들의 숏폼 소비의 중심엔 유튜브가 있다. 같은 조사에서 숏폼 콘텐츠를 접하는 플랫폼을 묻는 질문(복수응답)에 대해선 유튜브가 93%로 압도적으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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