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국일보) 뒤집힌 총선, 한동훈 논리로 '친문' 치는 이재명[정한울의 숫자로 본 총선민심]


조사 일시: 2018년 ~ 2023년
표본: 각 조사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경제, 안보 평가 및 전망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index/economy-security-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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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4년 2월 29일
원문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4022810400003762


뒤집힌 총선, 한동훈 논리로 '친문' 치는 이재명[정한울의 숫자로 본 총선민심]

[정한울 한국사람연구원 원장·정치학 박사] (전략) 검찰독재론·정권심판에 올인하는 더불어민주당과 달리 정부·여당이 '김포의 서울 편입', '의사정원 확대' 등 '지역개발·경제' 이슈 축을 만들어 낸 점도 눈에 띈다. 한국리서치 '여론속여론' 조사를 보면 현재 체감경기는 문재인 정부 때보다 훨씬 나쁘다. 국가경제 상황에 대한 일반 시민들의 ①평가 ②전망의 '긍정응답 비율-부정응답 비율'을 평균한 이른바 체감도 지수의 시계열 그래프가 잘 보여준다. 문 정부 때보다 마이너스의 폭이 훨씬 크다. 그만큼 체감경기가 나쁘다는 얘기다. 한국갤럽의 주간리포트 역시 윤 대통령 부정평가 이유의 제1순위는 2023년 10월부터 줄곧 '경제·민생' 이슈로 꼽고 있다. 일반 시민들이 윤 정부를 심판하려는 가장 큰 이슈가 '경제'인 것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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