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충청투데이) 지역 성장·발전 위해 이기적 반대 논리 극복해야


조사 일시: 2022년 8월 12일 ~ 8월 16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대형마트 규제, 골목상권 살렸나?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4540
관련 기사: (충청투데이) 지역 성장·발전 위해 이기적 반대 논리 극복해야
보도일: 2024년 5월 7일
원문 링크: https://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95212


지역 성장·발전 위해 이기적 반대 논리 극복해야

[충청투데이 김동진 기자] (전략) 주민들의 소비 형태와 욕구 변화에 따라 대형유통시설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음에도 경쟁력이 떨어지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의 매출 하락으로 이어질 것이란 자기중심적 관점에 기인한다. 

한국리서치가 지난해말 발표한 조사결과,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소비 형태는 ‘전통시장 이용’은 전체 응답자의 32%에 불과한 반면 온라인쇼핑몰(37%)이나 편의점(33%), 농협 하나로마트(24%), 기업형 슈퍼마켓(20%), 다른 지역 대형마트(13%) 등으로 나타났다. 

자신들의 생존권을 빌미로 대형유통시설 입점을 반대하지만, 정작 소비자들은 이같은 반대에 냉담하다는 반증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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