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세이프타임즈) [성명] 경실련 "오세훈 시장은 서울시의 공공의료정책 축소 중단하라"


조사 일시: 2024년 4월 12일 ~ 4월 15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질병관리청-한국리서치 특별기획] 2024년 상반기 신종감염병 대유행 대비·대응 계획 수립을 위한 국민인식조사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9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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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4년 7월 2일
원문 링크: https://www.safe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6176


[성명] 경실련 "오세훈 시장은 서울시의 공공의료정책 축소 중단하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전략) 한편, 지난 4월 질병관리청이 한국리서치와 공동으로 추진한 여론조사에서는 응답자의 57.6%가 "가까운 시일내 신종 감염병이 다시 유행할 것"이며, "장기간 유행할 것"이라고 56.4%가 응답했다. 

이런 신종감염병은 "우리나라에 위협적"이며(60.1%), "개인의 건강피해가 심각"(58.7%)할 것이라고 했다.

시민들이 한 이와 같은 응답에 대해 객관적 근거를 따질 필요는 없다. 그만큼 시민들은 지난 코로나19의 상처가 컸으며, 또 다른 신종감염병에 대한 두려움을 크게 느끼고 있다는 점이 충분히 전달되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서울시가 '감염병연구센터'를 폐지하고 기존에 있던 '감염병관리과'에 통합시켜버린 개편 방향이 타당한지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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