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문화저널21) 세상의 소금과 빛 개신교, 호감도는 31.6점


조사 일시: 2021년 11월 26일 ~ 11월 29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종교지표 – 2021년] 주요 종교 호감도 및 종교 효능감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0279
관련 기사: (문화저널21) 세상의 소금과 빛 개신교, 호감도는 31.6점
보도일: 2022년 6월 7일
원문 링크: http://www.mhj21.com/150178


세상의 소금과 빛 개신교, 호감도는 31.6점

[문화저널21 손봉호 기자] (전략) 지난 연말에 한국리서치가 국민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한국 종교들에 대한 호감도에서 개신교는 100점 만점에 31.6점을 얻어 불교 50.4점, 천주교 50.7점에 비해서 크게 낮았으며 특히 무종교인은 21.9점을 주어 불교 49.7점, 천주교 48.2점의 절반도 되지 못했습니다. 무종교 응답자의 30%는 개신교에게 4점 이하의 낮은 점수를 주었다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불신 받는 기관은 국회인데 한국교회는 그보다 더 낮은 신임을 받게 되었습니다. 특히 일부 기독교 지도자들과 교인들의 정치세력화 경향과 이념적 편향성이 상황을 더욱 악화했습니다. 존경과 신임은 잃어버리고 철저히 무시 받는 천덕꾸러기가 되고 말았습니다. 오늘 본문 13절 끝에 기록된 것처럼 바깥에 내버려져서 사람들에게 짓밟히는 소금과 같은 처지에 이른 것입니다.(후략) 


기사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