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 지구 더 뜨거워지는데… ‘기후위기’ 경각심 후퇴



조사 일시: 2024년 4월 18일 ~ 4월 22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기후변화 경각심, 약해지고 있는가? –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조사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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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4년 6월 19일
원문 링크: https://news.cpbc.co.kr/article/1157664


지구 더 뜨거워지는데… ‘기후위기’ 경각심 후퇴

[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 이학주 기자] 빨라진 지구 온난화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평균 기온이 역대 최고를 기록하는 ‘가장 더운 해’가 될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기후 위기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은 5년 전보다 오히려 약화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리서치가 4월 18~22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일상생활에서 기후변화로 인한 영향을 체감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전체의 87%를 차지했다. 낮은 편은 아니지만, 2019년 3월 진행한 조사와 비교하면 6%p 낮아졌다. 특히 ‘매우 체감한다’는 사람은 5년 전보다 17%p 떨어진 21%를 기록했다. 반면 일상에서 기후변화 영향을 ‘체감하지 못한다’는 응답은 13%로, 2019년 대비 6%p 높아졌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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