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퍼블릭오피니언) 이념 따라 엇갈린 대한민국의 새해 전망...'진보는 암울, 보수는 긍정'


조사 일시: 2024년 1월 5일 ~ 1월 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새해맞이 – 2024년] 새해맞이와 2024년 개인 목표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8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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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4년 1월 12일
원문 링크: https://www.publicopinion.kr/news/articleView.html?idxno=1204


이념 따라 엇갈린 대한민국의 새해 전망...'진보는 암울, 보수는 긍정'


[퍼블릭오피니언 이민하 기자2024년 대한민국의 새해 전망은 이념성향에 따라 갈라진다. 

한국리서치는 여론 속의 여론팀이 2024년 갑진년을 맞아 지난 5~8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새해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감과 올 한해 개인적인 목표 등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이 조사에 따르면 2024년의 대한민국은 작년과 비교할 때 '나빠질 것'이라는 사람이 46%로 가장 많았다. 4명 중 1명(25%)은 '좋아질 것'이라고 했으며 29%는 '나빠지지도 좋아지지도 않을 것'이라고 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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