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라이브팜뉴스) 문체부, 일상 속 외로움의 순간, 문화로 위로하고, 다시 연결되는 우리 ‘문화담론 프로젝트’ 추진


조사 일시: 2023년 12월 8일 ~ 12월 11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누가, 얼마나 외로운가? – 외로움 실태조사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9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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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4년 11월 25일
원문 링크: http://www.livesnews.com/news/article.html?no=44999


문체부, 일상 속 외로움의 순간, 문화로 위로하고, 다시 연결되는 우리 ‘문화담론 프로젝트’ 추진

[라이브팜뉴스 원건민 기자] (전략) 이에 문체부는 일상 속 저마다 갖고 있는 외로움을 다독이고 완화하는 데 ‘문화를 통한 연결’이 의미 있다고 보았다. 홀로 있다고 느끼는 외로움의 기저에는 ‘연결의 부재’가 있으며, 문화가 가진 공감과 창의성, 감수성은 개인의 정서적 치유를 돕고 사회와 연결될 수 있게 한다. 따라서 ‘문화담론 프로젝트’를 통해 문화예술, 인문 등을 매개로 한 관계 맺음, 몰입 경험을 제공하고 외로움을 함께 해결해 보고자 한다. 

◈ 조사 결과, 응답자의 70.1%가 평소 ‘외로움’을 느꼈다고 답변. 특히 외로움을 ‘항상’ 느꼈다는 답변이 3.3%, ‘자주’ 또는 ‘가끔’ 느꼈다는 응답은 43.5%로 5명 중 1명은 외로움을 일상적으로 겪고 있는 것으로 분석.

◈ ‘외로움 해결 위해 정부가 나서야한다’는 질문에 그렇다 50%, 그렇지 않다 35%로 5년 전 동일 조사 대비 정부 역할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10%포인트 증가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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