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국일보) 평소 교류하는 친구 수 평균 10.3명···20대와 70대 이상 가장 활발
카테고리한국일보 정기연재(여론 속의 여론)


조사 일시: 2024년 10월 11일 ~ 10월 14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인간관계의 형태와 스타일 –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새로운 관계 맺기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1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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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4년 11월 23일
원문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4112015180005615


평소 교류하는 친구 수 평균 10.3명···20대와 70대 이상 가장 활발

[한국리서치 이주영 연구원]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라는 말처럼 우리는 저마다 다양한 친구와 관계 맺으며 살아가고 있다. 인간관계는 개인의 행복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사회 구성원들 간의 신뢰 및 사회적 지지망과도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오늘날 한국 사회가 탈전통화되고 개인주의가 늘면서 인간관계의 중요성에 관한 인식이 느슨해지는 것을 염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한국 사람들은 인간관계를 얼마나 중요하게 인식하고 있을까? 사람들의 인간관계 실태와 가치관은 어떠할까?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 팀은 지난 10월 11~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인간관계의 형태와 가치관에 관한 조사를 진행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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