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속 용어]쇼핑, 1분 만에 끝 '숏핑'
[아시아경제 최호경 기자] (전략) 숏폼의 이용률과 인기가 날로 상승하면서 특히 홈쇼핑, e커머스 등 대형 유통기업에 소규모 쇼핑몰까지 모두 숏폼 콘텐츠 제작에 뛰어들었다. 자체 숏폼 채널을 기획하거나, 숏폼 콘텐츠가 전문인 크리에이터와 협업을 펼치고 있다.
실제로 국내 숏폼 콘텐츠 이용 시간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2023년 12월 한국리서치 조사에 따르면, 국민 4명 중 3명은 숏폼 콘텐츠를 시청했다. 60세 이상 고연령층의 약 60%가 숏폼을 볼 만큼 시청 연령대가 다양하다. '영상 시간이 짧아 부담이 적다'(83%)란 항목에 응답자들이 가장 많이 동의한 만큼 숏폼 콘텐츠는 시성비(시간 대비 성과)가 뛰어나다. (후략)
기사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