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참여와혁신) AI 버스 시대 눈앞? 넘어야 할 과제 많아


조사 일시: 2022년 8월 12일 ~ 8월 16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엇갈린 시선 – 높은 기대감과 불완전한 신뢰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4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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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5년 1월 7일
원문 링크: https://www.laborpl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977


AI 버스 시대 눈앞? 넘어야 할 과제 많아

[참여와혁신 임혜진 기자] (전략) 정부의 로드맵대로라면 4단계, 5단계 자율주행이 머잖아 실현 가능할 것이란 예상도 할 수 있다. 미국, 일본, 독일, 중국 등 해외 각국의 기업들이 미래 시장성을 보고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투자하는 가운데 현대자동차 등 국내 기업들도 앞다퉈 기술 개발에 나서며 완전 자율주행 실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기술 개발이 곧 상용화로 이어지진 않는다. 가장 큰 걸림돌은 승객 안전에 대한 우려다. 보고서에서 인용된 2022년 8월 한국리서치가 전국 만 18세 이상의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보면 자율주행 버스보다 사람이 운전하는 버스를 이용하겠다는 응답률이 16%가량 더 높게 나타났다. 자율주행 택시에 대해서도 유사한 경향성을 보였다. 보고서는 이를 통해 “자율주행에 대한 국민의 여론은 부정적인 측면이 많고, 기술 신뢰나 자율주행 관련 제도가 여전히 미흡하기 때문에 자율주행에 대한 우려가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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