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크리스천투데이) 부모 돌봄, 국민 88%가 ‘부담’… “교회가 영성·정서교류 도와야”


조사 일시: 2025년 2월 7일 ~ 10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초고령사회 진입과 돌봄 위기 – 국민이 원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체계 구축 방안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2576
관련 기사: (크리스천투데이) 부모 돌봄, 국민 88%가 ‘부담’… “교회가 영성·정서교류 도와야”
보도일: 2025년 7월 8일
원문 링크: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69312


부모 돌봄, 국민 88%가 ‘부담’… “교회가 영성·정서교류 도와야”


[크리스천투데이 송경호 기자] (전략) 이번 연구 조사에는 통계청 보도자료, 장래인구추계: 2022~2072, 행전안전부 통계, 통계청·보건복지부(노인실태조사), 한국리서치(초고령사회 진입과 돌봄 위기) 등의 자료가 참고됐다. (중략)

초고령사회가 본인의 삶에 미칠 영향에 대해 국민 74%는 ‘부정적일 것’이라고 했다. 구체적으로는 돌봄/간병 부담 증가(74%), 노인 빈곤 증가(71%), 의료비 증가(71%), 고독사 증가(65%) 순으로 우려를 나타냈다. 부모를 돌봐야 하는 상황에 대해 88%가 ‘부담된다’고 응답했으며, 가장 선호하는 돌봄 방식은 ‘집에서 요양보호사나 간병인의 방문을 받는 방식’(48%)이었다. ‘노인요양시설에 모심’(28%), ‘내가 직접 돌봄’(11%)이 그 뒤를 이었다.(후략) 


기사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