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오르는 숏폼 시장에…제작 스타트업까지 '급증'
[메트로신문 이혜민 기자] (전략) 20일 한국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숏폼 콘텐츠 이용 현황을 조사한 결과, 국민 10명 중 8명 이상(83%)이 숏폼 콘텐츠를 알고 있으며, 7명 이상(75%)은 숏폼 콘텐츠를 시청한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60세 이상의 고연령층에서도 10명 중 6명(59%)가량이 시청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을 정도로 숏폼 콘텐츠는 전 연령층에서 소비되고 있다. 숏폼 시장이 확대되면서 숏폼 제작에 뛰어드는 사람들의 수도 크게 늘었다. 숏폼 제작은 스마트폰 하나로 짧은 시간에 결과물을 내놓을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진입장벽이 낮아 일반인도 쉽게 숏폼을 제작할 수 있다. 여기에 더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면 계정의 유명세를 이용해 광고, 협찬 등 수익 창출도 가능해 더욱 제작 시장도 커지고 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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