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국일보) '교통약자석'보다 '임산부 배려석' 이용에 더 큰 심리적 부담감
카테고리한국일보 정기연재(여론 속의 여론)


조사 일시: 2025년 1월 3일 ~ 6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임산부 배려석과 교통약자석에 관한 인식 – 임산부 배려석, 임산부 전용석 아냐… 교통약자석은 경로우대석인가?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2410
관련 기사: (한국일보) '교통약자석'보다 '임산부 배려석' 이용에 더 큰 심리적 부담감
보도일: 2025년 3월 15일
원문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31214580002249


'교통약자석'보다 '임산부 배려석' 이용에 더 큰 심리적 부담감


[한국리서치 이소연 연구원‘임산부 배려석’이란 임산부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2009년에 시내버스, 2013년 서울 지하철에 교통약자석과 별개로 설치한 좌석이다. 육안으로 임신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워 자리 양보를 받지 못하거나 교통약자석을 이용하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했다. 1980년 서울 지하철 출범 당시 도입한 노약자석은 2005년부터 '교통약자석'으로 명칭을 변경해 운영했다. 이는 노인, 장애인, 임산부, 유아 동반자, 부상이나 질병 등으로 이동이 어려운 이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지하철이나 시내버스에 배치한 좌석이다. 두 배려석을 도입해 운영한 지 10년이 훌쩍 넘었다.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팀은 2025년 1월 3~6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임산부 배려석과 교통약자석에 관한 공통된 인식과 차이를 확인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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