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국민일보) “아시아 선교지에 필요한 것은 숫자 아닌 자생력”


조사 일시: 2024년 1월 ~ 11월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2,000명 
조사명: [2024 종교인식조사] 종교인구 현황과 종교 활동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1599 
관련 기사: (국민일보) “아시아 선교지에 필요한 것은 숫자 아닌 자생력”
보도일: 2025년 4월 1일
원문 링크: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43408467


(국민일보) “아시아 선교지에 필요한 것은 숫자 아닌 자생력”


[국민일보 박윤서 기자]  태국의 기독교 선교 역사는 한국보다 57년 이르다. 1828년 네덜란드 선교회의 카를 귀츨라프와 런던선교회의 제이컵 톰린의 태국 선교가 태국 개신교 선교의 효시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태국 기독교인 비율은 지난해 11월 기준 전체 인구의 1%로 파악됐다. 한국의 20%(한국리서치 2024년 종교인구 현황)와 견주면 20분의 1 수준이다. 

“안타깝게 많은 현지 교회가 ‘자생력’을 잃고 있어요. 선교사들도 현지 교회 건축부터 사례비까지 거의 모든 부분 교단 지원으로 사역을 이어가고 있어요.”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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