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로 보는 세상] 숙면- 불면의 대한민국, 당신은 안녕히 주무시나요
[원불교신문 민소연 기자] (전략) 이와 관련, 잠자리에 든 후에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보다 잠드는 사람이 65%에 달한다는 통계가 있다(한국리서치, 2024년). 물론 잠들 때까지 TV를 보는 비율도 36%에 달한다. 젊은 층은 주로 스마트폰, 노년층은 주로 TV를 보다 잠든다. 반면 잠자리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바로 잠드는 사람은 16%에 불과하다. 잠자리에서 청년은 스마트폰, 노년은 TV 좋은 잠은 수면 시간과 수면패턴, 취침 전 활동의 영향을 받는다. 한국리서치는 ‘수면의 질이 낮은 사람’의 유형을 다음과 같이 꼽는다. ▶평일 하루 평균 수면시간이 6시간 이하인 사람 ▶스스로 적정하다고 생각하는 시간만큼 잠을 자지 못하는 사람 ▶취침 시각이 일정하지 않은 사람 ▶취침 전 30분 이상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 ▶수면 중 자주 깨는 사람 ▶원하는 시간에 일어나지 못할 것에 불안감을 느끼는 사람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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