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겨레) ‘1점 궁사’의 다음 올림픽을 응원하며 [한겨레 프리즘]


조사 일시: 2024년 8월 12일 ~ 14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2024 파리 올림픽 조사 – 관심도와 국가자부심, 그리고 그 후의 변화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0668
관련 기사: (한겨레) ‘1점 궁사’의 다음 올림픽을 응원하며 [한겨레 프리즘]
보도일: 2024년 8월 25일
원문 링크: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155213.html


‘1점 궁사’의 다음 올림픽을 응원하며 [한겨레 프리즘]

[한겨레 이유진 기자] (전략) 화제성 1위는 누구나 예상하듯 안세영이었다. 1996년 애틀랜타 대회 방수현 이후 28년 만에 배드민턴 여자 단식 금메달을 따낸 안세영은 금메달을 손에 쥐자마자 대한배드민턴협회를 향한 작심발언을 쏟아내면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오픈데스크팀이 쓴 안세영 기사는 5개로, ‘양궁 3관왕’ 임시현을 다룬 기사(2개)보다 많았다. 

실제로 여론조사기관 한국리서치가 폐막 직후인 지난 12~14일 18살 이상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를 실시한 결과, 이번 올림픽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선수로 전체 응답자의 35%가 안세영을 꼽았다. 2위는 ‘탁구’ 신유빈(16%), 3위는 ‘양궁’ 김우진(10%)이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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