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머니투데이) 십자가 키링·불상 굿즈 인기에…"MZ 신자 늘리자" 공략 나선 K-종교


조사 일시: 2024년 1월 ~ 11월 // 2024년 11월 22일 ~ 25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2,000명 //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2024 종교인식조사] 종교인구 현황과 종교 활동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1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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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5년 10월 10일
원문 링크: https://www.mt.co.kr/culture/2025/10/10/2025100911371649287


십자가 키링·불상 굿즈 인기에…"MZ 신자 늘리자" 공략 나선 K-종교


[머니투데이 오진영 기자] (전략) 종교계는 장기적인 성장을 위해 젊은 신자들의 유입이 필수적이라고 입을 모은다. 종교계의 최대 고민거리 중 하나인 '탈종교화'도 2030의 무관심에서 비롯됐다. 종교계의 고령화가 가속화되면서 젊은층의 관심이 줄어들고, 기존의 젊은 종교인들마저 떠나는 악순환이 지속되는 것이다. 지난해 한국리서치의 '종교인식조사'에 따르면 18-29세에서는 10명 중 7명(69%)이 무교였다. 

종교계의 한 관계자는 "종교에 대한 비난보다 더 나쁜 것은 아예 관심이 없는 것"이라며 "코로나19 이후 일부 종교의 무리한 포교, 시위 등으로 젊은 종교인구의 이탈이 늘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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