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호감도 1위… 코로나 대응 호감 상승
코로나19 확산이 심화되는 가운데 불교에 대한 호감도가 5개 종교 중 1위를 기록했다. 적극적인 코로나 대응과 마음 치유에 대한 행보가 호감도 향상에 기여한 것으로 풀이된다. 여론조사전문기관 한국리서치는 불교를 포함해 개신교, 가톨릭, 원불교, 이슬람교에 대한 호감도 조사를 진행한 결과 불교가 가장 높은 호감도를 보였다고 11월 25일 밝혔다. 한국리서치는 각각의 종교에 대해 매우 부정적인 감정이라면 0점, 매우 긍정적인 감정이라면 100점, 긍정도 부정도 아니라면 50점 등 점수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설문을 진행했으며, 불교는 평균 50.9점으로 응답자 41%가 51점 이상의 긍정적인 점수를 주었다. 불교는 49점 이하의 부정적 점수를 준 응답자 비율이 28%에 불과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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