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코로나가 삼킨 일상… 당신의 마음은 안녕하신가요?
[민아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바디프랜드 메디컬R&D센터] (전략) 지난 9월 한국리서치에서 한국 국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PHQ-9 자기보고식 평가에서도 '우울증 있음'이 약 28%로 나타났다. 2019년 한국행정연구원의 사회통합실태조사 결과와 비교했을 때 2020년의 행복감은 줄고, 걱정이 늘며 우울감은 상승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스트레스, 불안, 우울감 등 코로나 블루 증세가 심하다면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상담센터 등을 통해 전문의의 도움을 받는 것도 추천한다. 아울러 일반 수준의 코로나 블루를 겪고 있는 분들을 위해 마음 건강 관리팁 4가지를 제안한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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