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메트로신문) 주4.5일제·정년연장 논의 본격화…임금조정 난제에 향후 진통 불가피


조사 일시: 2025년 2월 21일 ~ 2월 24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직업관과 근로일 단축 인식: 주4일제보다는 주4.5일제 선호, 세대별 인식차 뚜렷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2666
관련 기사: (메트로신문) 주4.5일제·정년연장 논의 본격화…임금조정 난제에 향후 진통 불가피
보도일: 2025년 9월 8일
원문 링크: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50908500448


주4.5일제·정년연장 논의 본격화…임금조정 난제에 향후 진통 불가피


[메트로신문 한용수 기자] (전략) 재계는 비용 문제를 크게 우려한다. 한국경제인협회는 정년연장 시 5년 뒤 60~64세 근로자 고용 비용이 30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다. 기업이 임금 조정 없이 버티기 어렵다는 얘기다. 이는 청년층 90만명을 고용할 수 있는 수준이다. 특히 중소기업은 인건비 부담과 생산성 저하라는 이중고를 겪을 가능성이 크다. 

여론은 주4.5일제에 우호적이다. 한국리서치 조사에서 국민 61%가 찬성 의사를 밝혔지만, 60%는 "근무시간이 줄어도 급여는 유지돼야 한다"고 답했다. 기업의 임금 조정 필요성과 국민의 임금 보전 요구가 충돌하는 지점이다.  (후략)


기사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