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경비즈니스) ‘E·S·G가 성장 기회’…향후 10년 좌우할 비즈니스 테마로


조사 일시: 2020년 8월 14일 ~ 2020년 8월 17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방식은 달라도 가치가 모여 실현하는 착한 소비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16471
관련 기사: (한경비즈니스) ‘E·S·G가 성장 기회’…향후 10년 좌우할 비즈니스 테마로
보도일: 2021년 3월 30일
원문 링크: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103265195b


‘E·S·G가 성장 기회’…향후 10년 좌우할 비즈니스 테마로

[한경비즈니스 김영은 기자] (중략) ESG의 S는 사회 책임 경영 범주에 속한다. 최고경영자(CEO) 리스크나 기업의 평판 리스크가 주가를 뒤흔드는 시대다. S는 인권, 노동, 공급망 관리, 사회적 책임 등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 그 자체다. 자신의 가치를 소비와 투자에 반영하고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표출하는 MZ세대(밀레이얼+Z세대)는 특히 S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윤리적(사회적) 소비의 대두는 통계로도 나타난다. 지난해 8월 한국리서치가 전국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 5명 중 3명(62%)은 ‘공동체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소비해야 한다’는 데 동의했다. ‘착한 소비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67%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의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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