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국일보) "코로나 걸릴까봐" 치과 가야하는데 못 갔다
카테고리한국일보 정기연재(여론 속의 여론)


조사 일시: 2021년 2월 19일 ~ 2021년 2월 22일
표본: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포스트 코로나 시대, 건강 관리의 사각지대 ‘치아 건강’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17964
관련 기사: (한국일보) "코로나 걸릴까봐" 치과 가야하는데 못 갔다
보도일: 2021년 3월 25일
원문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32215010005334


"코로나 걸릴까봐" 치과 가야하는데 못 갔다

[한국리서치 박서연 대리] 치아 건강은 예로부터 오복 중 하나라고 할 정도로 중요하게 여겨졌다. 실제로 치아 건강이 오복에 해당하는 것은 아니나 ‘이(치아)는 오복에 들었다’고 표현하듯 신체 전반의 건강에 치아 건강이 중요하다는 점은 예나 지금이나 통용되는 이야기다.

지난해 코로나19가 발생한 이후로, 감염 예방을 위한 개인 위생관리를 비롯해 우리 사회 전반에서 신체 건강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한 우려와 관심이 높아지는 양상에 비해 치아 건강에 대한 관심은 상대적으로 미미해 보인다. 

최근 미국 치아신경치료전문의협회(AAE)가 코로나19로 인해 미국민들의 치아 건강에 적신호가 발생했다는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또한 지난해 9월 발표된 미국치과의사협회(ADA) 보건정책위원회의 조사 결과에서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미국 내 구강 질환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고 했다.

영양소 섭취를 담당하는 구강의 건강은 면역력 강화를 위해 특히 더 중요하다는 점에서 국민들의 치아 건강 상태 및 관리 실태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 팀은 2월 19~22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발생 이후 치아 건강 관리 습관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조사를 통해 우리 국민들의 치아 관리 습관의 현주소를 점검해봤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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