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국경제) 잇단 악재에도 해외여행 계획 늘었다…인기 여행지는 '이곳'


조사 일시: 2024년 12월 6일 ~ 9일 // 2024년 12월 20일 ~ 23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0명
조사명: [기획] 2025년 상반기 여행계획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1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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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5년 1월 11일
원문 링크: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108690g


잇단 악재에도 해외여행 계획 늘었다…인기 여행지는 '이곳'


[한국경제 신용현 기자] (전략) 1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월~11월 기준 해외여행을 다녀온 우리 국민은 2597만명이다. 이미 2023년 연간 기준(2271만5000명)을 넘어섰다. 올해도 전년 기준을 넘어설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해외여행 계획 중인 이들이 늘어나면서다.

최근 한국리서치가 조사한 '2025년 상반기 여행계획'에 따르면 응답자(2000명) 가운데 45%가 여행을 계획 중이라고 답했다. 전년 동기 대비 (41%) 4%포인트 늘었고, 하반기(36%)와 비교해도 9% 포인트 높다. 지난해엔 직장인 여름휴가 기간(7~8월)에 여행 시기가 집중됐지만, 올해는 5월에 계획하고 있다는 응답이 26%로 가장 많았다. 5월에는 근로자의 날(1일), 어린이날, 석가탄신일(5일), 대체휴일(6일) 등 휴일이 이어진다. 금요일인 2일 하루만 연차를 쓰면 6일간 쉴 수 있다. 이 때문에 여행 계획이 다른 시기 대비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는 분석이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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