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브릿지경제) [안상욱의 북유럽 이야기] 한국사회 도약의 기회 ‘성평등’


조사 일시: 2020년 10월 30일 ~ 2020년 11월 2일
표본: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사회지표 – 2020년 11월 2주차] [사회지표] 종교 인식 조사 - 종교 활동 및 종교의 영향력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16859
관련 기사: (브릿지경제) [안상욱의 북유럽 이야기] 한국사회 도약의 기회 ‘성평등’
보도일: 2021년 8월 30일
원문 링크: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10828010007379


[안상욱의 북유럽 이야기] 한국사회 도약의 기회 ‘성평등’


[브릿지경제 안상욱 객원기자] (중략) 반면 이슬람이나 보수적 프로테스탄티즘이 대세인 중동과 아프리카 국가는 동성애를 반대하는 곳이 많다. 아프리카 주민 60%와 아시아 주민 98%는 “종교가 항상 중요하다”고 여긴다. 두 지역 국가 중 절반은 동성간 성관계를 불법으로 규정하고 처벌한다.

한국리서치가 2020년 조사한 바에 따르면 한국 성인 중 24%가 종교 활동이 본인 삶에서 중요하다고 답했다. 성인 중 46%가 종교를 믿으며 이 중 절반은 한 달에 1번 이상 종교 활동에 참여했다. 물론 모든 한국 종교인이 성소수자를 배척하지는 않겠지만, 보수적인 종교 단체가 반대 여론의 최전선에 서 있음은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어 보인다. (후략) 


                                                                                                                                       기사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