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MBN) 이재명 "중국과 파트너십 유지돼야…적대 관계는 국익에 도움 안 돼"


조사 일시: 2022년 1월 7일 ~ 1월 10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주변국 호감도 – 2022년 1월 2주차] 북한, 일본, 중국 호감도 소폭 상승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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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2년 2월 24일
원문 링크: https://www.mbn.co.kr/news/politics/4705737


이재명 "중국과 파트너십 유지돼야…적대 관계는 국익에 도움 안 돼"

[MBN 고기정 기자] (전략)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회식에 한복을 입은 여성이 등장하고, 쇼트트랙 편파 판정 논란까지 일면서 중국을 향한 국민감정이 나날이 악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여야 대선 후보들 또한 편파적인 중국의 판정에 앞다퉈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실제 2030 청년 세대의 반중 정서는 심각할 정도로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달 한국리서치에서 조사한 '주변국 호감도 조사'에서는 20대 응답자의 88%가 '중국에 대한 감정이 나쁘다'고 답했습니다. 30대의 부정 여론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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