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유학 느는데 中은 반토막…"고강도 격리·봉쇄조치 부담"
[한국경제 최세영 기자] (전략) 20대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는 ‘반중(反中) 감정’도 유학생 감소에 일조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그동안 지속돼 온 중국의 ‘한류 제한령’과 김치, 한복에 대한 중국 측 원조 주장 등이 불거지며 온라인을 중심으로 젊은 세대의 반중 감정이 표출돼왔다. 지난 1월 한국리서치가 전국의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조사한 결과 18∼29세의 중국 호감도는 16.6점(100점 만점)으로 전 연령층에서 가장 낮았다. 50대(33.3점)의 절반에 불과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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