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국경제) 日 유학 느는데 中은 반토막…"고강도 격리·봉쇄조치 부담"
조사 일시: 2022년 1월 7일 ~ 1월 10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주변국 호감도 – 2022년 1월 1주차] 북한, 일본, 중국 호감도 소폭 상승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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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2년 3월 27일
원문 링크: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2032737741


日 유학 느는데 中은 반토막…"고강도 격리·봉쇄조치 부담"

[한국경제 최세영 기자] (전략) 20대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는 ‘반중(反中) 감정’도 유학생 감소에 일조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그동안 지속돼 온 중국의 ‘한류 제한령’과 김치, 한복에 대한 중국 측 원조 주장 등이 불거지며 온라인을 중심으로 젊은 세대의 반중 감정이 표출돼왔다. 지난 1월 한국리서치가 전국의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조사한 결과 18∼29세의 중국 호감도는 16.6점(100점 만점)으로 전 연령층에서 가장 낮았다. 50대(33.3점)의 절반에 불과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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