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국일보) "동물도 기본권 있다" 79%, "농장·실험동물은 제외" 적용 범위엔 이중적 시각 뚜렷
카테고리한국일보 정기연재(여론 속의 여론)


조사 일시: 2022년 3월 25일 ~ 3월 2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동물권 인식조사 – 동물권에 대한 이중적인 인식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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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2년 4월 23일
원문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42014490000887


"동물도 기본권 있다" 79%, "농장·실험동물은 제외" 적용 범위엔 이중적 시각 뚜렷

[한국리서치 이은별 선임연구원]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국내에서 반려동물을 양육하는 가구는 약 313만 가구에 이른다. 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늘어나면서 한국에도 ‘동물권’ 도입에 대한 요구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즉, 동물도 인간과 동등한 생명권을 지니며 불필요한 고통을 피하고 학대나 착취 등을 당하지 않을 권리 등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으며, 이를 법적으로도 보장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동물의 권리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어지고 있지만, 한쪽에선 잔혹한 동물 학대 범죄가 끊이지 않는 모습도 보인다. 이처럼 동물을 대하는 태도가 극단적으로 갈리는 작금의 상황에서 우리는 동물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을까?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팀은 지난달 25~28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우리 사회가 우리 주변 동물 및 동물권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아보는 조사를 진행하였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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