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서울신문) “딸 하나는 있어야 55%”vs“아들 하나는 있어야 31%”


조사 일시: 2022년 6월 3일 ~ 6월 6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선호하는 자녀의 성별, 자녀양육 인식 – 자녀관 인식조사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3655
관련 기사: (서울신문) “딸 하나는 있어야 55%”vs“아들 하나는 있어야 31%”
보도일: 2022년 7월 26일
원문 링크: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0726500002


“딸 하나는 있어야 55%”vs“아들 하나는 있어야 31%”

[서울신문 김채현 기자아들보다는 딸을 선호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점점 커져가고 있다. 

25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리서치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딸과 아들에 대한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딸이 하나는 있어야 한다”는 사람은 올해 기준으로 55%였다. 

반면 “아들이 하나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31%로 조사됐다. 

특히 60대 이상 연령대에서 ‘딸이 하나는 있어야 한다’는 응답은 70%로 아들의 43%보다 훨씬 높게 나타났다.(후략)


기사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