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아주경제) ​[CEO칼럼] 한중 교류 확대의 유일한 길


조사 일시: 2022년 7월 15일 ~ 7월 1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주변국 호감도 – 2022년 7월 2주차] 러시아 호감도, 주요 5개국 중 여전히 최하위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3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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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2년 7월 27일
원문 링크: https://www.ajunews.com/view/20220726123607509


​[CEO칼럼] 한중 교류 확대의 유일한 길

[아주경제 강일용 기자'문화로 나눈 우정, 미래를 여는 동행(文化增友谊, 同行创未来)'. 한·중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양국 정부가 만든 공식 표어다. 문화로 우의를 더욱 돈독히 해서 함께 미래로 나가자는 밝고 희망찬 뜻이다. 하지만 일상에서 체감하는 한·중관계는 이런 구호가 현실을 비꼬는 반어법으로 들릴 만큼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실제로 한국리서치에서 매 분기 실시하는 한반도 주변 5개국 선호도 조사에 따르면 중국은 이달 들어 100점 만점에 23.9점을 받았다. 2020년 1월만 해도 36.6점이었는데, 2년여 만에 35%나 줄어든 것이다. 이는 일본(29점)보다도 낮고, 미국(59점)에는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치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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