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코타임스) 집중호우가 부른 ‘흡연 vs 비흡연’…‘친환경 스모킹크린룸'이 대안!


조사 일시: 2019년 11월 1일 ~ 11월 4일
표본: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흡연의 자유’와 ‘혐연의 권리’ 사이 – 간접흡연에 대한 인식조사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14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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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2년 8월 17일
원문 링크: http://www.ecotig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46


집중호우가 부른 ‘흡연 vs 비흡연’…‘친환경 스모킹크린룸'이 대안!

[에코프리존 김정문 기자] (전략)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 연구팀이 지난 2019년 19세 이상의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91%가 간접흡연의 피해가 심각하다고 인식했으며, 주로 길거리(96%) 또는 건물의 입구 및 계단(86%)에서 간접흡연을 경험한다고 답했다. 

간접흡연을 막을 수 있는 해결책에 대해 응답자 10명 중 9명은 공공장소의 금연구역 확대, 흡연구연 확대, 보행 중 흡연시 과태료 부과 등에 동의했다. 

주목할 점은 비흡연자의 84%가 흡연구역의 확대가 필요하다는 데 동의하고 있다는 것. 

부족한 흡연공간으로 인해 흡연자들이 길거리로 내몰려 죄인 취급을 받고, 비흡연자들의 간접흡연 피해가 늘어나니 흡연자와 비흡연자가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분연권(무조건적 금연보다 흡연공간과 금연공간을 명확히 나누자는 양측의 입장을 모두 살피며 제안된 개념)’에 주목해 현실적인 해법을 마련하자는 취지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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