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도시 서울’의 미래와 디지털 혁신의 방향을 톺아보다
[임규건 한양대 교수] (전략) 특히 민선 8기 오세훈 서울시장은 모든 정책 기조에 ‘약자와 동행하는 상생도시’를 강조하고 있다. ‘디지털 약자와의 동행’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신종 양극화 문제인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꼭 필요한 동행의 한 부분이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따르면 대한민국 55~65살의 디지털 역량 부족 비율은 27.8%로 OECD 평균치(17.1%)보다 높고 일본(8%), 노르웨이(4.3%)보다 높다. 한국리서치 자료에 의하면 국민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디지털 정보 격차는 더 커질 것이며(83%), 정보 격차 문제를 심화(51%)할 수 있다고 본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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