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국일보) 한국·중국은 왜 서로를 더 싫어하나... 양국 MZ에 물었다 [한중수교 30주년]


조사 일시: 2022년 7월 15일 ~ 7월 1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주변국 호감도 – 2022년 7월 2주차] 러시아 호감도, 주요 5개국 중 여전히 최하위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3660
관련 기사: (한국일보) 한국·중국은 왜 서로를 더 싫어하나... 양국 MZ에 물었다 [한중수교 30주년]
보도일: 2022년 8월 23일
원문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81523100002978


한국·중국은 왜 서로를 더 싫어하나... 양국 MZ에 물었다 [한중수교 30주년]

[한국일보 베이징 조영빈 특파원] (전략) MZ세대의 반중 정서는 위험 수위를 넘어서고 있다. 지난달 한국리서치가 국내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국 주변국 호감도 여론조사 결과 중국은 23.9점(100점 만점)으로 △북한(29.4점) △일본(29.0점) △러시아(23.3점)를 제치고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다. 

그중에서도 20대 이하(10점)와 30대(17.5점)의 반중 정서는 유독 심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중관계 미래 30년을 감당할 세대에서 반중 정서가 굳어질 경우 향후 우리 외교 유연성을 떨어뜨릴 위험 요인이 될 가능성이 크다. 본보가 전문가 그룹이 아닌 양국의 평범한 MZ세대를 토론자로 선정한 것은 이 때문이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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