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경기신문) [사설] 한·중수교 30년, 우리의 미래 교훈삼아야


조사 일시: 2022년 7월 15일 ~ 7월 1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주변국 호감도 – 2022년 7월 2주차] 러시아 호감도, 주요 5개국 중 여전히 최하위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3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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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2년 8월 19일
원문 링크: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714409


[사설] 한·중수교 30년, 우리의 미래 교훈삼아야

[경기신문] (전략) 특히 경제적으로 대중 무역수지 흑자가 2013년(628억달러) 정점을 찍은 후 지난해(243억달러)까지 계속 내리막길을 보이다 마침내 올해는 지난 5~7월 처음으로 석 달 연속 무역적자를 기록했다. 7월 한국리서치가 국내 성인 1천명을 상대로 실시한 한반도 주변 5개국 감정온도 조사를 보면 중국(23.9%)은 미국(59.0%) 북한(29.4%) 일본(29.0%)에 이어 4위이고 러시아(23.3%)가 최하위를 기록했다. 

중국에 대한 우리 국민의 호감도가 일본보다 낮을 정도로 한·중간 감정의 골이 깊게 패여 있다. 우리와 중국은 역사적으로, 그리고 육지·해상의 지정학 측면에서 일본보다 더 피해갈 수 없는 숙명적인 관계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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