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일시: 2021년 3월 5일 ~ 2021년 3월 8일표본: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한국의 정당, 어디로 가야 하는가?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18059관련 기사: (더팩트) [창립 20주년 기획-백투더퓨처⑤] 포퓰리즘 정당 혹은 제3 권력의 등장보도일: 2022년 10월 15일원문 링크:
[창립 20주년 기획-백투더퓨처⑤] 포퓰리즘 정당 혹은 제3 권력의 등장
[더팩트 박숙현 기자] (전략) 향후 20년에는 쌍방향 소통을 핵심으로 하는 'SNS'(사회관계망서비스)보다 더 빠르고 직접적인 정보 습득 수단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과거 '신문 1면'으로 정보를 파악하던 사회에선 다수 국민이 동일한 가치관을 공유하기 쉬웠지만, 개인 미디어가 발달하면서 받아들이는 정보, 관심사도 제각각이다. 같은 정치사회 이슈라도 각자의 관점에서 소화하게 되는 것이다. 이에 따라 과거 산업화 시대에 계급관계에 기반해 자리 잡은 정당은 다양한 이해관계와 소속감, 정체성을 가진 유권자 요구에 부응하지 못할 경우 역할과 위상이 예전만 못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도 정당에 대한 신뢰 수준은 높지 않다. 명지대학교 미래정책센터가 한국리서치와 함께 지난 2021년 3월 5일~8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한국 정당에 대한 평가'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 10명 중 8명('불만족' 40%, '매우 불만족' 47%)이 '불만족한다'고 답했다. (후략)
기사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