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크리스천투데이) 샬롬나비 “숫자보다, 섬김으로 사회적 신뢰 회복해야”


조사 일시: 2025년 11월 21일 ~ 26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0명
조사명: [2025 종교인식조사] 주요 종교 호감도와 종교 영향력, 효능감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4991
관련 기사: (크리스천투데이) 샬롬나비 “숫자보다, 섬김으로 사회적 신뢰 회복해야”
보도일: 2026년 1월 26일
원문 링크: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73226


샬롬나비 “숫자보다, 섬김으로 사회적 신뢰 회복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 (전략) 1. 한국 기독교 신자 비율은 전 인구의 20%를 유지하고 있으나 호감도는 34.7점으로 신뢰도는 저조하다. 

2025년 기준으로 한국의 기독교 신자 비율은 전체 인구의 약 20%로, 개신교는 2015년 조사 이래 한국에서 가장 큰 신자 수를 가진 종교로 간주된다. 천주교 11%까지 합하면 31%로 불교 17%에 비하면 기독교의 사회적 비중은 큰 영향을 갖는다. 이는 2018년부터 2024년까지의 조사 결과와 동일한 수준이다. 한국교회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교세 감소가 아니라 사회적 신뢰의 붕괴다. 한국리서치가 2025년 11월 21~26일 진행한 18세 이상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 종교 인식조사: 주요 종교 호감도와 종교 영향력’에서 기독교 호감도는 34.7점으로 파악됐다. 코로나 시대를 지나면서 한국교회에는 가나안 성도들이 많아졌을 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목적에만 집착하는 것으로 비치는 교회에 대한 사회의 불신은 더욱 높아졌다. 교회는 여전히 예배를 드리고, 다양한 사역을 이어가고 있지만, 사회는 교회를 공공선의 파트너로 인식하지 않는다. 오히려 갈등과 논란의 중심으로 바라보는 시선이 강해졌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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