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동아일보) “운전 중” 메시지 보내는 사이… 사고 위험 23배로


조사 일시: 2025년 8월 8일 ~ 8월 11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2025 교통안전인식조사] 교통안전 경각심과 운전 습관: 개인의 경각심 및 운행 행태 중심으로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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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5년 10월 24일
원문 링크: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1023/132625429/2


“운전 중” 메시지 보내는 사이… 사고 위험 23배로


[동아일보 권구용 기자] (전략) 실제로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교통사고는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경찰청에 따르면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스마트폰 사용 중 발생한 교통사고는 3310건, 이로 인한 사망자는 63명, 부상자는 5056명에 달했다. 해마다 600건 이상이 반복된 셈이다. 


문제는 위험성 인식이 오히려 낮아지고 있다는 점이다. 한국리서치가 올 8월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운전 중 카카오톡·문자메시지를 절대 보내서는 안 된다”고 응답한 비율은 3년간 감소했다. 특히 2023년과 비교하면 72%에서 66%로 줄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확인이나 통화에 대한 경각심도 각각 5%포인트가량 감소했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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