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지표
[정책평가 – 2020년 7월 3주차] 주거·부동산 정책 긍정평가 19%, 2019년 이후 최저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73%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52%), 복지·분배(50%), 환경(47%), 에너지(44%), 외교(42%), 교육(42%), 대북(33%), 일자리∙고용(31%), 여성(젠더)(30%), 저출산·고령화(25%), 주거·부동산(19%) 정책 순이었다. 주거·부동산 정책 긍정평가가 19%까지 떨어져 2019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였다. 일자리·고용, 여성(젠더)정책에 대한 [...]
[리더십 평가 – 2020년 7월 1주차] 국가 위기상황 대처 53%, 소통 46%
민생 안정 노력분야가 가장 높고, 공직자 인사분야가 가장 낮아 주요 6개 리더십 차원 평가 결과, 민생 안정 노력에 대한 긍정평가가 58%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원칙과 소신(53%), 국가 위기상황 대처(53%), 갈등해소와 통합(48%), 국민 및 정치권과의 소통(46%), 공직자 인사(36%) 순이었다. 5월 8일~11일 진행한 지난 조사 결과와 비교했을 때 모든 리더십 [...]
[경제안보지표 – 2020년 7월 1주차] 국가안보 인식지수 10포인트 감소
국가경제 및 안보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국가경제 인식지수 -45, 지난 조사 대비 7포인트 감소 최근 우리나라의 경제상황 평가와 [...]
[정책평가 – 2020년 6월 3주차] 대북정책 긍정평가 한달 전 대비 11%포인트 급락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77%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복지·분배(57%), 사회 안전(56%), 환경(53%), 에너지(45%), 교육(43%), 외교(40%), 여성(젠더)(35%), 일자리∙고용(35%), 대북(30%), 저출산·고령화(26%), 주거·부동산(25%) 정책 순이었다. 최근 악화된 대북관계가 반영된 결과, 대북정책 긍정평가가 한 달 전 대비 11%포인트 [...]
[경제안보지표 – 2020년 6월 1주차] 국가경제 인식지수, 국가안보 인식지수 모두 하락
국가경제 및 안보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국가경제 인식지수 -38, 지난 조사 대비 6포인트 감소 최근 우리나라의 경제상황 평가와 [...]
[정책평가 – 2020년 5월 3주차]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 80%, 교육정책 긍정평가는 하락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저출산·고령화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80%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59%), 복지·분배(59%), 환경(53%), 외교(49%), 교육(44%), 에너지(44%), 대북(41%), 여성(젠더)(37%), 일자리∙고용(36%), 주거·부동산(31%), 저출산·고령화(25%) 정책 순이었다. 보건·의료, 복지·분배정책의 긍정평가 상승세는 지속되었다. 하지만 같은 기간 동반 상승하였던 사회안전과 교육정책 [...]





